방울 기도터

화수당의 기도터예요. 화면에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기도 체험이고, 가입도 이름도 받지 않아요.

기도터 마당을 준비하고 있어요.

마당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기도하기

9일 마음 돌봄 길

하루 3분씩 9일 동안 이어 가는 길이에요. 하루 빠져도 다시 이어 가면 돼요.

소리는 처음엔 꺼져 있어요. 켜시면 화수당 기도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요.

폰이 느리거나 화면이 안 뜨면 가벼운 화면으로 보셔도 기도는 똑같이 할 수 있어요.